`이대남` 몰려간 홍준표 해단식…”李·尹 중 한사람은 대선 지면 감옥갈 것”



보통 `패자` 대선 캠프 해단식과 다른 모습 2030대 청년 100여명 찾아와 `무야홍` 연호 “尹과 만나 달라질 게 없다…난 고집 세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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