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석열 돕는 이수정…”페미여왕, 페미대모? 영광이다” [인터뷰]



“피해자 보호 해왔는데 여성 많았을뿐… 성별 누구든 피해자, 특히 아동보호가 목표”” 윤 후보 부인 김건희씨 논란 대해 “잘잘못 가리고 벌받을거 있음 받아야”면서도 “과거만 파고드는 정치권 야비…1980년대 마인드” 비판 여가부 폐지에 “지금같은 여가부라면 없애 마땅” 군가산점제 도입에 대해서도”있어야한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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